이단이라 불리었던 그리스도교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사도행전 24:5)

오늘날 사도 중의 사도라 불리는 바울은 2천 년 전 법정에서 고소를 당했다. 사람을 하나님으로 믿으며 사람들을 선동한다는 이유에서였다. 당시 기득권 세력이었던 유대교의 종교 지도자들은,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실 수 없다고 여기며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그리스도교를 핍박했다. 사도 바울과 당시의 종교 지도자들. 과연 누가 천국에 갔을까.

2천 년이 흘렀다. 태초부터 말씀으로 존재하시던 하나님이 오늘날 다시 사람의 모습으로 임하셨다. 성경의 모든 예언에 따라 등장하신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고 온 인류를 부르고 계신다.

자칭 정통이라 하는 수많은 교회들은 여전히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실 수 없다고 주장한다. 동시에 하나님은 오직 아버지뿐이라고 단언한다. 그 믿음은 구원에 이르는 믿음일까. 만약 아니라면 그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구원은 사람의 의견이나 가치관이 아니라 하나님께 달려 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생명의 면류관을 받고 천국에 들어갔다. 사람들의 편견에 휩쓸릴 것인지, 성경 말씀에 귀를 기울일 것인지 판단해보라.